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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생활

[서울시 강동구 고덕동] 강동이케아

by Tiffany Kang 2025. 7. 13.

 

주소: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로 51

영업시간 : 월-일 오전10시-저녁10시

전화번호 : 02-1670-4532

 

 

 

강동 이케아는 오픈 다음날 둘째 데리고 이케아 건물 안에있는챔피언 키카를 다녀왔고, 금요일 오후에 신랑과 둘째데리고 강동 이케아를 다녀왔어요^^

 

 

광명과 일산 이케아는 여러번 갔었는데, 강동 이케아가 생겨서 가까워서 너무 좋았어요^^

 

 

이케아는 주로 이사를 하거나, 집안 가구들을 바꿀 때 가는 편인데, 이케아를 마지막으로 간건 작년에 일산이케아 갔던 것 같아요~ 

입구부터 환하고 깔끔한 컬러로 잘 꾸며져있었어요^^

 

 

녹색과 블랙 그리고 그레이의 조화가 아주 잘 어울리디더라고요^^

 

 

금요일 오후시간에 갔었는데, 생각했던 것 보다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쇼핑하기 편했어요^^

 

 

이케아는 쇼룸 보는 재미가 쏠쏠한 것 같아요.

나중에는 이렇게 한번 꾸미고 싶은 주방이었어요^^

 

 

이 테이블은 모던하우스에도 비슷한 게 있었던 것 같고, 다른 브랜드에도 비슷한 스타일이 많더라고요^^

하나 살 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도 못사왔네요 ^^;

 

 

미니쿠션인데 촉감도 너무 좋았고, 디자인도 무난해서 신랑이 사무실에서 쓴다고 2개샀어요~ 

정말 부담없는 가격인 것 같아서 기분 좋았어요^^

 

 

신랑이 맘에 들어했던 시계예요~ 사무실에 걸까 고민했는데, 너무 클거같고 애매해서 못사오긴 했어요^^

크기가 좀 더 작았으면, 집에서 써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^^

 

 

크기와 디자인에 비해 가격도 매우 착한 것 같았어요^^

 

 

미니휴지통+청소도구세트가 보자마자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^^

첫째가 쓰는 책상에 두면 딱일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~ 민트컬러도 너무 이쁘고,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청소도구도 너무 맘에들었습니다.

 

 

둘째는 아직 사용할 나이는 아니지만, 엄청 탐내했어요^^ 

다음에 가게되면 하나 더 사야겠어요~^^

 

요즘 인스타릴스에서 유행하고 있는 테이블이더라고요~ 쇼파테이블로 고민이 되긴했는데, 이거도 못사고 그냥왔네요 ㅋ

 

 

저 고릴라 인형은 작년에 이케아에서 사왔는데, 여전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잘 쓰고있어요^^

의자도 사고싶은 의자가 너무 많았어요^^

 

 

화이트로 깔끔한 싱크대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^^

이케아에 가면 항상 수전 욕심이 있는데, 저날도 수전을 한참 보고온 것 같아요.

 

 

이런 수전을 사용하면 이쁘긴 한데, 필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서 아쉽더라고요.

 

 

요거도 저희 주방에서 엄청 잘 쓰고 있어요^^  간 김에 지인들꺼도 몇개 사고, 1개 더사왔어요.

 

 

요렇게 걸어서 사용하는 건데, 주방에서 쓰면 아주 유용하더라고요^^

 

 

저희 집에서는 지금 이렇게 쓰고 있어요^^ 3개만 한 이유는 나머지 한칸은 고무줄도 걸어야하고, 집게로 해야할 부분이 있어서, 3개만 사용했어요^^

 

 

꽃병도 하나 사왔어요^^ 종종 꽃선물도 들어오고, 신랑이 사오는 꽃도 있는데, 꽃병도 깔끔하고 이뻐서 하나 사왔어요^^

 

 

저희 엄마꺼도 사왔어요^^ 발매트도 면이라서 쓰기 편할 것 같고, 프루타 통들도 컬러도 이쁘고, 재질도 괜찮아서 잘 쓰실 것 같더라고요. 돌돌이도 미니사이즈라 쓰기 편할 것 같아요. 엄마가 나무젓가락을 좋아하셔서 사와봤어요^^

 

 

이제 거의 계산하기 직전이었어요. 바퀴달린 트레이는 첫째, 둘째때 기저귀바구니로 진짜 잘썼던 것 같아요.

 

 

이번에 데려온 북극곰 인형인데, 엄청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요^^ 저희 첫째가 백설기라고 이름도 지어줬어요^^

 

 

계산하러 가는 길에 스웨디시 레스토랑이 있어서, 일단 이른 저녁을 먹고 계산을 하기로 했어요^^

 

 

저희 둘째 아들이 양념갈비랑, 미트볼을 너무 잘 먹었어요^^

 

저는 리코타샐러드가 너무 맛있었어요^^

 

 

아메리카노는 핫 아메리카노는 레스토랑에서만 가능하고, 이곳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가능하더라고요^^

참고하세요~

 

 

잠시 다리가 아파서, 조금 쉬다가 계산을 하러 갔어요^^

 

 

계산하러 가는 길에 또 돌돌이를 보았어요^^

 

 

첫째때부터 쓰고, 둘째때도 또 샀던 세트는, 혼합색상으로 가지고있고, 아직 안뜯은 것도 집에 있어요^^

여전히 팔고있어서 반가웠어요^^

 

 

빠질 수 없는 지퍼백은 갈때마다 사오는 것 같아요. 1년 넘게 미니사이즈 지퍼백이 없어서 그건 좀 아쉬웠어요 ㅠ

이번에도 사이즈 별로 여러 개 사왔어요^^

 

 

모던하우스에서 산 작은 사이즈가 있는데, 큰 사이즈가 필요해서 이번에 구입했어요^^ 너무 맘에 들어요~

 

 

꽃병을 지나서, 색감이 너무 이쁘고 가을 분위기가 나서 한번 찍어봤어요^^